일베`와의 전쟁, 고소만이 살길이었네! 비방글 70%정도 줄었다!

아는동생 1

일베 누리꾼은 괴롭히고자 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의 집을 찾아가거나 다른 이들이 찾아가도록 유도해 피해를 준다. 일베 문제를 고발해온 이계덕씨는 이런 일을 겪고 난 뒤 문 앞에 ‘일베 출입금지’ 경고문을 붙여놓아야 했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토요판] 뉴스분석 왜? / ‘일베’와의 소송 전쟁

▶ 일베 누리꾼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일베는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지만, 자유의 수준을 넘어섰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이제 적극적으로 일베와 소송을 벌이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소송을 하는 분들과 소송을 당한 분들을 함께 만나봤습니다. ‘소송의 칼’은 어떤 위력을 발휘하고 있을까요.
각종 사회적 논란을 일으켜온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는 여전히 성업중이다. 랭키닷컴 집계 기준으로 일베는 지난달 일평균 방문자수가 피시(PC)웹에서 10만3640명에 달했다. 통신사인 <연합뉴스> 누리집의 일평균 방문자수는 같은 달 16만명이었다. 일베는 모바일웹에서 더 인기여서 일평균 방문자수가 지난달 21만7453명이었다. 모바일과 피시를 이용 매일 32만명이 일베를 이용하는 셈이다.
일베에 게시되는 각종 문제성 글들을 단순히 웃고 넘길 수 없는 이유는 이런 영향력 때문이다. 일베에 글이 게시되면 1분 만에 조회수가 수천건에 이른다. 일정한 추천수를 받아 베스트글로 선정되면 수십만명이 읽게 된다. 14일 오전 현재 일베에는 ‘재난을 당한 필리핀을 돕자’고 호소한 이자스민 새누리당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성 글들이 게시판을 도배하고 있다. ‘필리핀 이주노동자가 국회에서 수억원씩 벌어간다’는 식의 음해글들이다.
이곳에 특정인에 대한 명예훼손성 글들이 올라오는 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자정작용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문제는 심각하다. 법의 힘을 빌려야만 이곳이 개선될 것이란 인식이 퍼지면서 일베 누리꾼을 상대로 고소를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

고소의 효과는 얼마나 있을까. 이계덕씨는 “(일베 운영자에 대한) 법원의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진 뒤 나에 대한 비방글이 70% 정도 줄어들기는 했다”고 말했다. 고소를 당한 일베 누리꾼 일부도 <한겨레>와 한 인터뷰에서 ‘고소당한 뒤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

<한겨레>는 일베 운영진에게 지난 8일 인터뷰 요청을 했다. 일베 운영진은 ‘질문 내용을 보내면 답변이 가능한 부분에 대해 서면 답변을 고민하겠다’고 답했다.

<한겨레>는 ‘명예훼손 글을 방치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일베의 자정 노력이 소홀하다는 지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을 묻는 질문지를 보냈으나 일베 운영진은 12일 인터뷰 거절 의사를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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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9 신선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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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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