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렇게...다 가져가야만 속이 후련했늬야!!!!!!!!.

신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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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은 “그게 사연이 있다. 콧구멍 사진은 (누군가)포토샵으로 크게 만든 건데 
인터넷에 돈다고 해서 처음엔 기분이 안 좋았다. 회사에 가서 ‘그 사진을 빨리 틀어 봐라.

 이 사진을 빨리 내리라’고 말했는데 제가 (같이)보고 너무 웃겨서 그 자리에서 박장대소했고 그냥 넘어가면서 아직까지 남아 있는 거다. 이젠 그냥 포기했다”고 웃으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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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9 신선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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