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스코세이지 딸 "기립박수가 오스카상 수상보다 좋았다"

신선 0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스코세이지의 딸 프란체스카(20)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가 오스카상을 받는 것보다 기립박수를 받는 것이 더 좋았다"고 적었다.

 

할리우드에서 배우이자 연출가로 활동 중인 프란체스카는 이날 스코세이지 감독의 바로 옆자리에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관람했다.

 

프란체스카는 "2020 오스카상 시상식은 기억해야할 밤이었으며 시상식 후 아빠와 3곳의 파티에 참가했다"면서

 

특히 "바로 옆에 앉아서 아빠를 향한 엄청난 기립박수를 경험했다.

 

우리 모두 (그 순간이) 오스카를 수상하는 것보다 좋다는 것에 동의할 것"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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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9 신선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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