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의 조언.jpg

신선 2


사람에게 상처받아 혼자가 되길 즐기거나 선택하지만

다시 혼자가 되므로써 찾아오는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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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v.99 신선  최고관리자
1,546,680 (100%)

추천 즐찾 부탁해요~

Best Comment

BEST 1 ㅎㅎ  
원래 가지지 못한 것이 커보이죠. 결혼해서 애들이나 배우자가 마음을 힘들게 할 때는 가슴을 내리치면서 결혼은 미친짓이다 하죠.

비혼은 특히 한국 사회에서 드문 경우이기 때문에 더 독한 마음이 필요한 것 이죠. 다들 그렇게 사니까 나도 어쩔 수 없지~ 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람들 사이에서 북적거리고 있으면 원래 시간이 빨리 갑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기혼자들이 시간이 빨리 가는 것 처럼 느껴지는거죠.
대신에 비혼자는 온전히 본인을 위한 시간을 쓸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비혼을 선택하시는 분은 본인의 선택이 잘한건지에 대한 끊임없는 자기와의 싸움이, 기혼은 맞춰나가기 위한 상대방과의 끊임없은 싸움이 있습니다. 어느 한쪽도 더 나은 것도 덜한 것도 없습니다.

굳이 따지면 기혼은 살아갈 때 힘들어도 죽기 전에 든든하고
비혼은 살아갈 때 자유롭고 죽기 전에 힘든 선택이 아닌가 합니다.
죽기 전에는 모두가 힘들지만 내 자식 내 배우가자 위로 간호해주고 내가 손자 손녀까지 자손을 남겼다는 뿌듯함이 있으니까요
BEST 2 adsfdg  
박수홍 엄마는 좀...공감할 자격없을 거 같은데

Comments

박수홍 엄마는 좀...공감할 자격없을 거 같은데
원래 가지지 못한 것이 커보이죠. 결혼해서 애들이나 배우자가 마음을 힘들게 할 때는 가슴을 내리치면서 결혼은 미친짓이다 하죠.

비혼은 특히 한국 사회에서 드문 경우이기 때문에 더 독한 마음이 필요한 것 이죠. 다들 그렇게 사니까 나도 어쩔 수 없지~ 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람들 사이에서 북적거리고 있으면 원래 시간이 빨리 갑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기혼자들이 시간이 빨리 가는 것 처럼 느껴지는거죠.
대신에 비혼자는 온전히 본인을 위한 시간을 쓸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비혼을 선택하시는 분은 본인의 선택이 잘한건지에 대한 끊임없는 자기와의 싸움이, 기혼은 맞춰나가기 위한 상대방과의 끊임없은 싸움이 있습니다. 어느 한쪽도 더 나은 것도 덜한 것도 없습니다.

굳이 따지면 기혼은 살아갈 때 힘들어도 죽기 전에 든든하고
비혼은 살아갈 때 자유롭고 죽기 전에 힘든 선택이 아닌가 합니다.
죽기 전에는 모두가 힘들지만 내 자식 내 배우가자 위로 간호해주고 내가 손자 손녀까지 자손을 남겼다는 뿌듯함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