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소방관인 남자의 이유 있는 인생관과 연애관

신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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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9 신선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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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ㅇㅇ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모든 직업군이 사실 사명감보다 물질적 혜택과 상황이 알맞아 선택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모든 직업을 다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죠.

특히 소방관처럼 생사를 넘나드는 직업군이 몇이나 되나요. 동료를 잃고 그 동료의 가족들이 오열하는 것을 일생에 여러번 보는 직업이 얼마나 되나요. 그것 자체로 소방관은 대단한 직업으로 봐야합니다. 군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타인을 위해 목숨을 거는 일은 찬사를 끊임없이 보내도 무방합니다. 그 중 몇몇 물을 흐리는 사람이 있지만 그 사람들을 지탄해야 하지 전체를 욕하면 안됩니다. 아이들 중 나쁜 아이들이 있어도 아이들 전체가 나쁘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것처럼요

그리고 소방관과 군인의 경우 사실 대우가 좋지도 않습니다. 직업의 위험 정도에 걸맞는 처우가 일어나고 있지도 않고요. 그래서 인식을 끊임없이 올리는 추세입니다. 겨우 올라오기도 했고요.

어떤 소방관에게 무슨 일을 겪으신건지 알 수 없지만 그 사람에게 참 섭섭하셨나봅니다. 그래도 소방관들을 전체 싸잡아 다시 인식을 내리는 일은 아직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BEST 2 ㅇㅇ  
이상하게 과대평가되고 미화된 직업. 모든 직업군인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치겠다는 정신이 충만한 사람이 아니고 경찰관이 정의를 구현하겠다는 사명감으로 된 사람들이 아니듯 소방관도 대부분은 그냥 공무원 되고 싶은 애들이 전략적으로 선택한 직업일 뿐이다. 사명감 있는 극소수도 없지야 않겠지만 같이 일해보면 대부분 그냥 최대한 편하게 일 안하려고 하는 공무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쓰레기같은 인간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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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이상하게 과대평가되고 미화된 직업. 모든 직업군인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치겠다는 정신이 충만한 사람이 아니고 경찰관이 정의를 구현하겠다는 사명감으로 된 사람들이 아니듯 소방관도 대부분은 그냥 공무원 되고 싶은 애들이 전략적으로 선택한 직업일 뿐이다. 사명감 있는 극소수도 없지야 않겠지만 같이 일해보면 대부분 그냥 최대한 편하게 일 안하려고 하는 공무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쓰레기같은 인간도 많고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모든 직업군이 사실 사명감보다 물질적 혜택과 상황이 알맞아 선택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모든 직업을 다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죠.

특히 소방관처럼 생사를 넘나드는 직업군이 몇이나 되나요. 동료를 잃고 그 동료의 가족들이 오열하는 것을 일생에 여러번 보는 직업이 얼마나 되나요. 그것 자체로 소방관은 대단한 직업으로 봐야합니다. 군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타인을 위해 목숨을 거는 일은 찬사를 끊임없이 보내도 무방합니다. 그 중 몇몇 물을 흐리는 사람이 있지만 그 사람들을 지탄해야 하지 전체를 욕하면 안됩니다. 아이들 중 나쁜 아이들이 있어도 아이들 전체가 나쁘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것처럼요

그리고 소방관과 군인의 경우 사실 대우가 좋지도 않습니다. 직업의 위험 정도에 걸맞는 처우가 일어나고 있지도 않고요. 그래서 인식을 끊임없이 올리는 추세입니다. 겨우 올라오기도 했고요.

어떤 소방관에게 무슨 일을 겪으신건지 알 수 없지만 그 사람에게 참 섭섭하셨나봅니다. 그래도 소방관들을 전체 싸잡아 다시 인식을 내리는 일은 아직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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