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뭐라고 말 할 건가요?

신선 6

3226619290_wfWvEn43_18244a55110ecbb38352d86357a00b1ec1156fb5.jpg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99 신선  최고관리자
1,726,120 (100%)

추천 즐찾 부탁해요~

Best Comment

BEST 1 ㅎㅎ  
절 바라보는 나무 100그루가 있군요
BEST 2 ㅇㅇ  
새로운 정보를 줄 수도 간부 심기를 거스를 수도 없으니
“석방 요청 하면 다들 나갈 수 있습니다”
또는 “당신들 눈은 다 초록색이에요” 가 불가능.


따라서
“Wow 당신들 친구는 모두 초록색 눈을 가지고 있네요”
-> 한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 아닌 모두에게 말하므로 다들 곧 모두가 초록색 눈임을 알게될 것이고 또한 새로운 정보가 아니라 가능할 수도?

또는 “여기는 초록색 눈을 가진 사람만 수감되어 있는 곳인가요?” 도 생각해 보았는데 질문이기 때문에 새로운 정보를 주는 것은 아닌 것으로 간주될 주 있지만 (이것도 새로운 정보로 판단할 가능성은 있음) 간부가 No라고 할 경우 수감자들은 불안해지기에 무의미해 짐.

재밌다. 예전에 수감자 모자 문제와 비슷한 듯
BEST 3 ㅇㄹㅇㅀㄴ  
당신의 눈은 나뭇잎 색깔과도 같군요?

Comments

당신의 눈은 나뭇잎 색깔과도 같군요?
매일밤 보초한테가서 석방을 요청하세요.
이거는 수감자의 불안을 없애줄 수 없으니 결국은 수감자들이 안하지 않을까요?
새로운 정보를 줄 수도 간부 심기를 거스를 수도 없으니
“석방 요청 하면 다들 나갈 수 있습니다”
또는 “당신들 눈은 다 초록색이에요” 가 불가능.


따라서
“Wow 당신들 친구는 모두 초록색 눈을 가지고 있네요”
-> 한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 아닌 모두에게 말하므로 다들 곧 모두가 초록색 눈임을 알게될 것이고 또한 새로운 정보가 아니라 가능할 수도?

또는 “여기는 초록색 눈을 가진 사람만 수감되어 있는 곳인가요?” 도 생각해 보았는데 질문이기 때문에 새로운 정보를 주는 것은 아닌 것으로 간주될 주 있지만 (이것도 새로운 정보로 판단할 가능성은 있음) 간부가 No라고 할 경우 수감자들은 불안해지기에 무의미해 짐.

재밌다. 예전에 수감자 모자 문제와 비슷한 듯
자! 다 같이 나갑시다!!
절 바라보는 나무 100그루가 있군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신선한닷컴은 비회원도 추천 및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댓글16 신선 09-17 153
209894 레즈비언을 본 러시아인 반응.jpg 신선 10:55 0
209893 코리안 아미 스튜 레전드 신선 10:52 0
209892 씁쓸한 대학 동기 둘의 자산격차 그래프 신선 10:40 0
209891 현주엽 훈련 레전드 신선 10:37 0
209890 10년 전 CG로 예상했던 배우 미래 모습과 실제 배우가 자란 모습.jpg 신선 10:31 0
209889 ㅈㅅ충동 마려운 어느 공익 신선 10:28 0
209888 마트 음식 특징 신선 10:25 0
209887 무단횡단녀의 패기 댓글1 신선 10:22 0
209886 알기쉬운 여성 유튜버의 세계 신선 10:19 0
209885 사실 여자도 남자만큼 성욕이 엄청나다. 신선 10:16 0
209884 방탄소년단 진 염색 실패 레전듴ㅋㅋㅋㅋ 신선 10:13 0
209883 옷가게 직원 뺨 때린 대사 부인 CCTV 댓글1 신선 10:10 0
209882 복어 내장 먹고 섬주민 2명 사망 댓글1 신선 10:07 0
209881 전설의 k-잠입요원 신선 10:01 0
209880 이게 뭘로 보임? 신선 09:58 0
209879 29살 나이차 극복…의붓시아버지와 결혼한 美며느리 신선 09:52 0
209878 직장인일수록 운동을 하면서 살아야하는 이유 신선 09:46 0
209877 콜라에 푹 빠져 지내는 두 아기의 엄마 신선 09:43 0
209876 외국인 : 한국의 종교는 뭐지?? 신선 09:34 0
209875 요즘 학교 성희롱 근황 신선 09:31 0
209874 똥꼬 안보여준다고 삐진 여친 신선 09:24 0
209873 근무 중 고백을 받은 공익 댓글1 신선 09:22 0
209872 한명의 여고생을 위한 일본의 철도역 신선 09:1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