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제목 이름 일시
유머 했네...했어..
ㄴ 원글: 심상치않는 아내와 목사의 카톡
ㅇㅇ 11.16
유머 그냥 죽어라...없는 게 세상에 보탬이다
ㄴ 원글: 고소 진행 후 김희철 인스타그램에 달린 댓글
ㄱㄱㄷ 11.16
유머 싹다 잡아내야 근절됨
ㄴ 원글: 고속도로 톨게이트의 성희롱
11.16
유머 ㄴㄴ. 맞춤법 틀리면 기본교육도 못 받은 새끼같음 레알. 다르다 틀리다 구분 안하고 쓰는 새끼들도 병신같고
ㄴ 원글: 맞춤법 안 틀리는 법
ㄱㄱㄷ 11.16
유머 고자인가...
ㄴ 원글: 야동 사이트 차단많이한분
똥개 11.16
유머 공공의 적
ㄴ 원글: 야동 사이트 차단많이한분
ㄱㄱㄷ 11.16
유머 그냥 방구석찐따의 씹덕망상임ㅋㅋㅋㅋ 나도 그렇고 주변에 잘생긴 친구들 중에서 지겹다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ㅋㅋㅋ 지금까지 따먹은 여자 50명 좀 넘는데 아직도 난 더 따먹고 싶구만ㅋㅋㅋ 정우성 형님은 뭐 별로 안잘생겨서 매일 새롭고 짜릿하다고 하셨나보지? ㅋㅋㅋ
ㄴ 원글: 잘생긴게 지겹다는 디시인
ㅇㅇ 11.16
유머 먼 개소리야...1가구 1주택에 생애 첫 주택 구입하는데 무슨 주담대를 5%에 10년으로 대출을 받냐 연봉 6천 직장인이 그것도 아파트를 사는데? 부동산 매매 거래 한번도 안해본 애들이나 속을만한 주작임ㅋㅋㅋㅋ 그리고 글이 존나 병신같은게 저대로라고 해도 은행에 매달 넣는 200만원이 다 없어지는 돈이냐? 10년동안 2억을 저금해서 모으는 적금에 들었다고 생각해야 되는거임 그럼 한달에 170 가까이 저금하고 있는거나 마찬가진데 무슨 저축 가능한 돈이 50 이지랄.. 현실은 2%대 대출 30년 받아서 한달에 한 7~80만원 은행에 넣고 있을거고 4억에 산 아파트가 지금 8억됐다고 존나 싱글벙글하며 사방팔방에 자랑하고 있을거라는거ㅋㅋㅋ 애시당초 저 주작 시나리오에서도 '무리해서' 아파트 산건 가격 상승 기대해서인건데ㅋㅋㅋ 병신
ㄴ 원글: 연봉 6천 받는 사람의 가계부
ㅇㅇ 11.16
유머 트위터는 뭐다? ㅎ
ㄴ 원글: 야스 잘하는 오빠
ㅇㅇ 11.16
유머 남자입니다. 몇 년전에도 비슷한 얘기듣고 알아보니 여자들은 목욕탕 가면 자기자리 정하면 의자 거울 수전 등등을 일일이 깨끗하게 닦고 시작 한답니다. 자기가 쓰려고 다 닦아놓은 자리에 다른사람이 사용하는게 싫은거죠.. 여자들 문화... 그런가 봅니다
ㄴ 원글: 여자목욕탕의 자리맡기
00 11.16